[뉴스핌=장순환 기자] 평창 동계 올림픽 관련주들이 일제히 상한가에 도달한 가운데 강원랜드도 급반등하고 있다.
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강원랜드는 오전 9시 45분 현재 전일대비 1050원(4.22%) 오른 2만5950원에 거래중이다.
전날은 0.60%의 조정세를 보였지만 이날 평창테마주들이 동반 급등하는 가운데 강원랜드도 장중 상승폭을 늘리고 있다.
키움증권과 삼성증권 창구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이날 일신석재, 쌍용정보통신, 모헨즈 등이 상한가를 장을 출발했고, 삼양식품, 현대시멘트 등은 장중 상승폭을 확대해 상한가에 안착한 상태다.
한편, 전날 한나라당 원희룡사무총장은 국회 브리핑을 통해 "당의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특위에 박근혜 전대표와 정몽준 전 대표, 김형오 전 국회의장이 고문으로 참여한다"고 밝혔다.특위 간사는 조용 전 강원도 정무부지사가 맡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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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