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편의점협회는 훼미리마트·GS25·세븐일레븐·바이더웨이·씨스페이스 등이 편의점 업체가 국내산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삼각김밥 Day’행사를 전국 1만 7000여개 점포에서 동시에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쌀 소비 촉진을 위해 농림수산식품부가 후원한다.
행사는 오는 4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삼각김밥’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음료를 무료로 증정하게 된다.
무엇보다 쌀 소비량이 줄고 쌀 수입개방으로 농촌의 어려움이 가중 되는 상황에서, ‘삼각김밥’은 국내산 최고 품질의 쌀과 김 등을 주된 원료로 쌀의 부가가치를 높여 ‘쌀의 소비 촉진과 농가소득’에 도움이 된다는 설명이다.
편의점을 통해 판매되는 도시락, 삼각김밥 등의 쌀 소비량은 연간 3억 3000여 개로, 연간 소비되는 쌀만 80kg들이 63만 4000여 가마 정도이다. 이는 연간 약 70만명이 소비하는 규모다.
한편,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김밥류에 사용되는 모든 원재료는 최상품 원재료 선정과정에서부터 철저한 품질관리 기준을 적용하고, 최신 위생 설비 등을 통해 안전성이 확보된 상품을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