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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촌놈의 우량종목 시리즈 138] 삼성전자(0059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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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촌놈(www.502.co.kr) 애널리스트 김혁(필명 범려) 

2011년 2월의 흐름을 살펴보면 영업일 기준으로 양봉을 형성한 날은 3일뿐이고 14일이 음봉을 보이며 하락 했다. 2월은 28일이 마지막 날이기도 하고 이번 달에는 설 연휴도 있어서 영업일이 짧았기 때문에 체감지수는 한 달 동안 반등 없이 하락했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이다. 지수는 고점 대비 170포인트 정도의 낙폭을 기록했으며 대부분의 종목이 상당한 하락을 기록한 상태다.

시장은 항상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 것이고 반등 없이 단기적으로 낙폭이 커진 상황이라서 언제든지 반등이 나타날 수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현 국면에서는 우리가 어떠한 대응을 해야 하는지가 중요하다. 조만간 반등의 흐름이 나타나는 것은 당연한 흐름이고 우리가 해야할 것은 반등의 과정을 예측하고 어떻게 대응하느냐이다. 낙폭과대주를 노려야 하지만 시장의 모든 종목이 낙폭과대인 상황이라서 종목 선택도 쉽지 않은 상태이다. 시장을 움직이는 수급의 주체들이 어떠한 선택을 할 것인지 예상해 볼 필요가 있다.

시장의 하락을 주도하는 주체는 외국인이고 그들은 쉽게 매수로 돌아설 것 같지 않다. 그들은 결국 저점 매수보다는 확인매수로 대응할 것이고 이러한 흐름은 과거 그들의 매매형태에서 보여주었다. 그렇다면 현 국면에서 반등의 주역은 기관, 자산운용사가 될 수밖에 없다. 과거 그들의 매매행태를 보더라도 시장의 추세를 이끄는 주체로 나서기보다는 흐름을 이용한 개별적인 매매를 했던 주체들이고 쉽게 매매의 형태가 바뀌지 않는다. 최근 흐름을 보더라도 종목별로 저점매수를 하며 타이밍을 기다리고 있는 형국이고 종목별 반격을 준비하고 있다.

그리고 그들은 삼성전자를 최대한 활용할 것이다. 최근 시장의 하락과정에서 외국인이 선전포고로 삼성전자를 집중매도하며 하락추세로 전환한 상태다. 결국 삼성전자의 흐름에서 외인과 기관의 승부를 판단할 수 있으며, 삼성전자의 흐름에서 단기적인 흐름의 변화를 예측해 볼 수 있다. 그리고 시장의 반등은 삼성전자의 흐름에서 판단할 수 있으며 외인이 한발 물러서는 모습을 보이면 그들은 삼성전자를 반등시키면서 지수의 상승을 이끌 것이다.

우리가 삼성전자를 매매하지 않더라도 이번 주는 지속 관심을 두고 보아야 하겠으며, 자금이 많은 분들은 매매해도 좋은 시점이다. 결국 삼성전자의 상승 없이는 시장의 반등은 어렵다는 관점에서 접근한다면 반등을 이용하는 매수 시 우선으로 편입대상이 될 것이다. 수익이 발생하면 주식 비중을 늘려나가는 전략도 좋다. 즉 삼성전자를 매수 후 수익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비중확대는 보류하면 되는 것이다. 삼성전자가 반등에 실패할 때 다른 종목들은 지수보다 단기적으로 낙폭이 커질 시점이므로 확인 매매의 관점으로 보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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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말 : 평택촌놈투자전략연구소(www.502.co.kr), 전화 : 031-651-5023
출처 : 평택촌놈투자전략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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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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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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