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한국가스공사가 인도네시아 동기세노로 가스전으로부터 연간 30만톤의 액화천연가스(LNG)를 수입키로 합의했다고 현지 외신들이 1일(현지시간) 전했다.
인도네시아 국영 에너지 기업인 퍼르타미나의 카렌 아구스티아완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싱가포르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동기세노로 가스전 개발사업은 오는 2014년부터 연간 200만톤의 LNG를 생산할 예정이며 이 가운데 70%는 해외로 수출된다.
이 프로젝트는 일본 미쓰비시가 45%의 지분을 확보하고 있으며 한국가스공사도 1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