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28일 뉴욕증시는 중앙은행 관계자의 긍정적인 발언에 힘입어 초반 상승하고 있다.
개장 전 제임스 블라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최근 유가 급등이 미국 경제성장세를 저해하고 있지 않으며, 지방정부 부채 문제도 유로존만큼 심각하지 않다고 발언했다.
우리시각 오후 11시43분 현재 다우지수는 0.65%, S&P500지수는 0.60%, 나스닥지수는 0.58% 각각 상승했다.
한편 미국의 1월 개인소비 증가율이 예상을 하회했다는 소식은 증시 흐름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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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