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유럽연합(EU)은 아일랜드에 대한 긴급대출 금리를 인하하는 문제를 논의할 것이라고 EU 경제통화담당 집행위원인 올리 렌이 밝혔다.
렌 위원은 28일(현지시간) 한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아일랜드가 자국의 경제성장세를 부활시키고 채무 지속성을 보장하게 돕는다는 공동 목표를 가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아일랜드에 대한 대출금리 인하는 유로존 모든 회원국의 채무 지속성을 보장하고 역내 금융안정성을 방어한다는 전체적인 관점에서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