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급락장세에 이은 숏커버링과 수출 수요 기대감이 상승 모멘텀을 제공했다.
미국 곡물시장은 그동안 최근 리비아 사태가 악화되며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매도세가 이어지며 압박을 받았었다.
특히 글로벌 자금시장을 압박하고 있는 리비아 사태가 좀처럼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으며 원유 공급에 차질을 빚고있는 가운데, 북아메리카와 중동지역으로 사태가 확산될 수 있다는 우려감으로 유가도 급등하며 지정학적 리스크는 계속 시장에 부담이 되고있는 모습이다.
25일 CBOT에서 소맥(밀) 3월물은 29.25센트 오른 부셸당 7.76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주간 기준으로는 5.5%나 급락했다.
옥수수 3월물은 26.25센트 상승한 부셸당 7.12달러를, 대두 3월물은 47.25센트 오른 부셸당 13.655달러를 기록했다.
주간 기준 옥수수와 대두 선물은 보합 수준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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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