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오뚜기(대표 이강훈)는 가정에서 간편하게 즐기는 패밀리 레스토랑 요리 ‘SnowValley 바베큐 폭립’3종(오리지널, 핫칠리, 스위트)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SnowValley 바베큐 폭립 오리지널’은 부드러운 돼지갈비살과 정통 바비큐 소스의 맛이 잘 어우러진 스모크 풍미의 오리지널 폭립이다. ‘SnowValley 바비큐 폭립 핫칠리’는 부드러운 돼지갈비살과 고추, 마늘의 알싸한 매운맛에 타바스코소스의 매콤새콤한 맛이 잘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SnowValley 바베큐 폭립 스위트’는 부드러운 돼지 갈비살과 파인애플의 달콤함, 양파의 고소함이 우스타소스의 향과 잘 어우러진 제품이다.
세 가지 제품 모두 갈비살이 풍부한 돼지갈비만을 엄선하여 오뚜기에서 직접 만든 바베큐 소스로 양념했으며, 전자레인지(5분)나 오븐(10분), 후라이팬(12분) 등을 이용해 가정에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전문 패밀리 레스토랑에서나 즐길 수 있는 바베큐 폭립을 가정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패키지 포장과 디자인에도 소비자의 편리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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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