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벤틀리모터스는 자사의 럭셔리 쿠페 모델인 신형 컨티넨탈 GT가 곧 출간될 제임스 본드 신작 소설인 '까르뜨 블랑슈'에서 본드카로 등장한다고 25일 밝혔다.
오는 5월 26일 영국에서 출판될 까르뜨 블랑슈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인 제프리 디버가 007의 원작자인 이안 플레밍의 뒤를 이어 새롭게 집필한 007 시리즈 소설이다.
까르뜨 블랑슈는 제임스 본드의 스파이 액션물로 벤틀리의 신형 컨티넨탈 GT가 비밀 첩보 요원 제임스 본드의 애마로 등장할 예정이다.
신형 컨티넨탈 GT는 수퍼카의 성능과 GT카의 안락함을 이상적으로 결합한 쿠페로 아름다운 외관과, 고급스러운 실내, 파워풀한 성능의 3박자를 갖췄다.
까르뜨 블랑슈에 등장하는 화이트 익스테리어와 레드 인테리어도 제임스 본드의 캐릭터를 잘 표현해 낼 것으로 보인다. 
신형 컨티넨탈 GT의 국내 가격은 2억 9100만원이다.(부가세 포함)
고객이 원하는 사양에 따라 가격은 변동된다.
지난해 11월부터 공식 계약 접수가 시작 되었으며 올해 2분기 중 고객에게 인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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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