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넥스콘테크가 지난해 4분기 실적이 개선됐다는 소식에 강세로 출발했다.
25일 넥스콘테크는 오전 9시 4분 현재 전날보다 2.01%, 120원 오른 6100원을 기록중이다.
넥스콘테크는 지난해 4분기부터 중국현지 법인이 정상가동되면서 실적이 개선됐다.
전날 넥스콘테크는 지난해 영업이익 73억6541만원을 거뒀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2010년 전체 영업이익 감소 이유는 중국현지법인 정상화 가동 실현 및 대규모 인력 투입에 따른 고정비용 증가 원자재값 인상 때문"이라며 "부실 재고자산 폐기처분 및 대손처리, 외환환산손실 등으로 당기순익도 줄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그러나 4분기에는 3분기 대비 영업이익은 69% 증가와 당기순이익은 945% 증가하면서 가파르게 정상화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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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