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미국 노동부는 지난 주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가 계절조정수치로 39만1000건을 기록, 직전 주 41만3000건에 비해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당초 발표된 직전 주 41만건에서 40만건으로 감소할 것으로 내다 본 전문가 예상치 또한 크게 밑도는 수준이다.
계속해서 실업수당을 청구한 사람의 수도 직전주에 비해 14만5000명 감소한 379만명으로, 전문가 예상치 388만1000명을 웃돌았다.
계절적 변동요인을 제거한 통계치인 주간 신규실업자수의 4주 이동평균은 40만2000건으로 직전주 41만8500건(수정치)에 비해 감소하여, 2008년 중반 이후 최저수준으로 확인됐다.
한편 당초 41만건으로 기록된 직전주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41만3000건으로 상향 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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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