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제네럴 모터스(GM)는 4/4분기 순익이 업계 예상을 웃돌며 2004년 이후 처음으로 연간 흑자를 기록했다고 24일(현지시간) 밝혔다.
GM은 우선주 배당금 항목을 제외한 4/4분기 순익이 5억1000만달러, 주당 31센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다만 첫 세 분기보다는 낮아진 결과로, GM은 신규 모델 출시에 따른 비용과 유럽부문의 손실이 전체 순익에 부정적으로 작용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우선주 매입에 따른 주당 21센트 손실을 조정할 경우 순익은 주당 52센트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