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현대건설은 은평구 불광동 현대 힐스테이트7차 단지내 상가를 분양한다고 24일 밝혔다.
현대건설에 따르면 1070가구에 지어진 단지 내 상가는 6차선 대로변에 접해 있는 전면 개방형 로드 상가로 설계돼 아파트 입주민은 물론 주변 상권과 유동인구까지 흡수할 수 있다.
지하철 3,6호선 환승역인 연신내역과 불광역이 교차하는 곳에 자리 잡고 있고, 시외버스터미널도 가까워 이동이 쉽고 유동인구 확보가 용이하다.
분양가는 1층 2억~5억선, 2층 1억~3억선이며 아파트 입주는 7월 예정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