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원자력 관련주들이 유가 급등 수혜에 대한 기대감에 급등세를 보였다.
24일 한전기술은 전날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은 8만53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보성파워텍과 모건코리아, 우리기술도 상한가를 기록하며 일제히 급등했다.
또 한전KPS(5.30%)와 비에이치아이(3.57%)도 상승 행렬에 동참했다.
업계에서는 리비아의 정정 불안에 따른 국제 유가 급등 전망으로 원자력 관련주들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이날 런던 브렌트유 4월물은 전자거래에서 한때 113달러를 경신하며 지난 2008년 9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