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아이엠이 증권사의 목표주가 하향 조정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오전 9시 39분 현재 아이엠은 전날보다 150원(2.59%) 하락한 5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도 상위창구에는 키움증권과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이 1~3위에 나란히 이름을 올리고 있다.
KTB투자증권은 이날 아이엠에 대해 가격 하락폭이 예상보다 클 것으로 전망된다며 목표가를 기존 9500원에서 85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김병남 연구원은 "올해 DVD 광픽업 시장점유율 확대와 블루레이 플레이어 시장 성장에 따른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면서도 "블루레이 시장 성장을 위한 가격하락폭이 예상보다 클 것으로 판단돼 실적 추정치를 하향 조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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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