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봉신은 23일 선우중공업이 서울고등법원에 단기매매차익반환 항소심을 제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선우중공업 측은 "원 판결을 취소하고 회사 측에 원금 17억4600만원과 이를 다 갚는 날까지 연 20% 비율의 이자를 지급하라"고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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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