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바텍이 115억원 규모의 공급계약 해지 소식에 급락하고 있다.
23일 오전 10시 20분 현재 바텍은 코스닥시장에서 전거래일보다 500원, 4.42% 내린 1만 800원에 거래 중이다. 이틀 연속 하락세다.
전날 바텍은 공시를 통해 EC NuVisions Pvt. Ltd.와 체결한 115억 3600만원 규모의 인체 촬영용 엑스레이와 디텍터 공급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USEI(미국) 및 ECIL(인도)간의 조인트 벤처 설립 지연에 따른 계약해지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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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