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리비아 사태 확산으로 국제 유가가 폭등했다는 소식에 오일샌드에 투자한 하이쎌 역시 상승세다.
하이쎌은 23일 오전 9시 46분 현재 전날보다 1.08% 오른 405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이쎌은 지난달 미국의 오일샌드 광구 보유기업인 KD Oil의 최대주주에 올랐다. 회사측은 KD Oil이 미국 유타주내 8000만배럴 규모로 추산되는 PR Spring광구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전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3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지난 주말보다 7.21달러(8.6%) 오른 배럴당 93.57 달러에 거래를 마감, 2년 반만의 최고치를 기록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4월 인도분 브렌트유 역시 2.7%가 올라 배럴당 108.57 달러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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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