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11번가는 삼겹살데이(3월 3일)를 맞아 ‘세계 삼겹살 대축제’를 열고, 삼겹살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오는 3월 4일까지 진행되는 ‘세계 삼겹살 대축제’는 소비자들은 다양한 국내 삼겹살 제품(훈제삼겹살, 대패삼겹살 등) 외에도 세계 각국의 특색있는 삼겹살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11번가 이재섭MD는 “돼지고기 가격은 구제역 이전인 작년 11월보다 60%나 상승해 가계에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산지직거래를 통해 유통마진을 크게 줄여 이 같은 ‘통큰’ 할인 행사를 진행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 삼겹살 대축제’ 행사 상품들을 구매하려면 11번가 메인 페이지에서 ‘세계삼겹살 대축제’ 배너를 클릭하거나, 첨부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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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