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afor의 분석가 레바 발라는 리비아가 (정국의) 키를 쥘 수 있는 지도자가 없어 자칫 무질서 상태로 빠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발라는 "리비아는 잘 조직화되고 권력 이양이 순조로왔던 이집트와 다르다"고 강조하고 "자칫 내전으로 번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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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