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 기자]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11월 옵션만기일 사태와 관련, 해당사들에 대한 징계에 결정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21일 "와이즈에셋자산운용과 하나대투증권에 대한 검사결과 조치와 관련해 현재 제재 수준이 확정되지 않았다"며 "제재심의위원회와 금융위원회 부의 일정도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혓다.
금감원 관계자는 "와이즈에셋 및 하나대투증권에 대한 일정과 조치수준은 현재 절차가 진행 중"이라면서 "확정된 부분은 없다"고 해명했다.
한편 이날 한 매체는 "사실 관계 조사와 판단이 끝난 만큼 내달 제재심의위원회에서 징계 수위를 확정지을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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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