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네이처 리퍼블릭(대표 정운호)은 국내 최고 수준인 90%의 농축 콜라겐과 항산화 식물인 아사이 베리를 함유해 피부를 탄력있게 가꿔주는 ‘콜라겐 드림 90 스킨 부스터’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지난 2009년 출시 이후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은 ‘콜라겐 드림 80 스킨 부스터’의 성분과 기능을 강화해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이다.
2011년에 내놓은 ‘콜라겐 드림 90 스킨 부스터’는 콜라겐 함량을 기존의 80%에서 90%로 올리고 특허 받은 바텀업(Bottom-up) 기술을 적용해 효능을 배가시켰다. 바텀업은 나노 입자화된 콜라겐액이 피부에 흡수된 뒤 피부 속 콜라겐 분자를 팽창시켜 탄력이 떨어진 피부를 내부에서 힘있게 밀어줘 탄력을 높여주는 신기술이다.
‘콜라겐 드림 90 스킨 부스터’는 세안 직후 제일 먼저 사용하는 농축 스킨 부스터로 다음 단계 제품의 흡수를 도와주며 피부를 촘촘하게 채워 탱탱한 피부로 가꿔준다. 특히 이 제품의 핵심 성분인 콜라겐은 인도네시아 청정 해역에서 추출한 고농축 마린 콜라겐으로 거칠어지고 탄력이 떨어진 피부 속 콜라겐 활성화를 촉진한다. 또한 브라질 북부에서 자생하는 아사이베리의 탁월한 항산화 효과로 피부를 윤택하고 건강하게 관리해 준다.
2년 만에 업그레이드 된 ‘콜라겐 드림’ 라인은 차별화를 위해 성분 강화와 함께 용기 디자인도 고급스러운 골드톤으로 변경했으나 가격은 기존 제품과 동일하게 책정했다. ’90 스킨 부스터’와 함께 ’70 에멀젼’, ‘70 에센스’, ‘70 크림’과 ‘70 아이크림’ 등 총 5종으로 구성돼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