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한진중공업 건설부문(대표이사 송화영)이 뉴타운형 주거지구인 광명 신도시내 광명6동에 고품격 자연주의 아파트 ‘광명 해모로 以然(이연)’을 분양한다고 21일 밝혔다.
광명 해모로 以然(이연)은 지하 2층∼지상 26층에 59∼141m² 총 1267가구로 구성됐으며 이 중 ▲59m² 98가구 ▲84m² 40가구 ▲124m² 46가구 ▲141m² 159가구 343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내달 3일 서울 구로구 오류동에서 문을 여는 견본주택에서는 59m², 141m² 일반형과 141m² 2가구 거주형을 둘러볼 수 있다.

한진중공업에 따르면 ‘以然(이연)’은 ‘자연으로’라는 의미의 한자어로, 자연과 하나됨을 추구하는 해모로 브랜드의 철학을 보여주는 광명 해모로 아파트의 이름이다.
‘광명 해모로 以然’은 지하철 7호선 광명사거리역에서 도보 15분 거리에 있으며 관악역까지 이어지는 광명경전철을 비롯한 신교통수단이 설치될 예정이어서 교통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또 최근 주목받고 있는 2세대 거주형을 채택, 입주자의 선택에 따라 무료시공을 통해 중대형 아파트에 별도의 화장실과 조리공간을 배치, 한 채의 아파트 실내를 두 가족이 살 수 있도록 꾸밀 수 있다.
이 외에 헬스레저파크, 키즈레저파크 등 레포츠를 테마로 놀이, 운동, 휴식을 통합적으로 계획한 놀이공간이 복합 조성되어 입주민의 쾌적한 여가휴식 공간으로 디자인했으며, 해모로 플라자 및 노천카페 등을 단지 내 중심공간에 위치, 휴식을 위한 공간으로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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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