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규민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21일 풍산에 대해 이익의 안정성이 커질 것으로 보고 목표주가를 기존 5만원에서 5만 5000원으로 상향 제시했다.
김경중 애널리스트는 "1월에 동판매량이 1만6000톤으로 12월의 1만3000톤에서 평월수준으로 회복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5월에 동판설비를 15만톤에서 18만톤으로 늘리면서 하반기 롤마진이 좋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동판내 전략제품비중은 10년에 41%에서 11년 하반기부터는 50%수준으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됐다.
김 애널리스트는 "하반기 동판설비증설에다가 신무기도입에 따른 방산매출증가로 인해 안정적인 이익을 가져올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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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배규민 기자 (kyumin7@y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