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통신원] 일본은 유럽재정안정기금(EFSF) 채권을 계속 매입할 것이라고 요시히코 노다 일본 재무장관이 18일(현지시간) 밝혔다.
노다 장관은 이날 파리에서 열린 G20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장 회의에서 "(유로존의) 중요하고 안정적인 투자자로서 일본은 앞으로 발행될 EFSF채권을 계속 매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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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