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한국타이어가 독일 쾰른에서 개최된 '2011 타이어 테크놀로지 엑스포'에서 올해의 타이어 제조회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국제적인 타이어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한국타이어가 지난 12개월 간 놀라운 성과(outstanding progress)를 보였다고 평가했다.
이번 수상에 대해 한국타이어는 지난 한해 원자재 가격의 급격한 상승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생산시설을 확충하고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여 나간 것을 주요한 요인으로 분석했다.
한국타이어 마케팅본부장 조현식 사장은 "이번 수상으로 한국타이어의 기술력과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노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게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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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