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두산엔진이 오전 내내 상승폭을 키워 결국 상한가로 직행했다.
18일 오전 10시 54분 현재 두산엔진은 전날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은 1만8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1일 이후 닷새 만의 반등이다.
키움증권을 비롯해 미래에셋, 동양, 우리투자, 대우 등 국내 증권사 창구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주가를 끌어올리는 상황이다.
증권업계에서는 이를 최근 단기급락으로 낙폭 과대 인식이 확산되면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더불어 조선업종이 업황 개선 기대감에 상승세를 보이는 것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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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