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크라운-해태제과그룹은 양주풍류악회와 17일부터 이틀간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열리는 ‘제4회 대보름 명인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고법 이수자 김정수(장구), 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전수조교 박용호(대금), 정재국(피리) 명인 등 양주풍류악회 명인 9인이 ‘수제천’을 연주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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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