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SK컴즈 주가가 외국계 증권사의 혹평으로 급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17일 오후 2시 30분 현재 SK컴즈는 전날보다 9.20%, 1200원 내린 1만1850원을 기록중이다.
이날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CS 그룹은 SK컴즈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시장수익률 상회'에서 '중립'으로 낮추고 적정주가도 기존 2만4천원에서 1만4천100원으로 대폭 하향조정했다.
검색 시장 점유율 하락과 국외 성장 전략을 반영했다는 게 CS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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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