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CJ제일제당 해찬들이 신제품 ‘8선(選) 태양초고추장’의 신제품을 내놓고 냉장 고추장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발표한 ‘8선 태양초고추장’은 8가지 엄선된 국산 원재료 외에는 아무것도 넣지 않은 프리미엄 고추장으로, 냉장유통을 통해 고추장 본연의 숙성된 맛과 빛깔을 신선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앞으로 CJ제일제당 해찬들은 8선 태양초고추장 출시로 햅쌀 고추장의 라인업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쌀 외에도 다양한 곡류 베이스를 사용한 고추장을 내놔 웰빙과 다양한 맛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다가간다는 입장이다.
CJ제일제당 해찬들 관계자는 “그 동안 지역 장류업체나 풀무원, 대상 등에서 냉장 고추장을 내놓은 적이 있으나 시장이 활성화되지는 않았다”며 “장류 1위 브랜드 해찬들이 고추장 냉장 시대를 본격 열면서 고추장의 맛을 한층 더 신선하게 즐길 수 있는 시대가 열릴 것”이라 전했다.
한편, CJ제일제당 해찬들은 앞으로도 프리미엄 제품 출시와 품질 업그레이드를 통해 2011년에는 연간 시장점유율을 50%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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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