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이 17일 창립 23주년을 맞이해 대대적인 사은 행사를 실시한다.
아시아나항공 직원들은 16일 트윗버스를 타고 금호아시아나본사, 삼성동 도심공항터미널을 찾아 고객들과 여행사 관계자들에게 23주년을 기념하는 사은 떡 2300개를 선물했다.

사진은 아시아나항공 직원들이 16일 트윗버스 앞에서 창립 23주년을 맞아 고객들에게 증정할 사은 떡을 들어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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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