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동양종금증권은 16일 3년 구간을 중심으로 금리하락 시도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재형 동양종합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3년 구간의 금리하락 강도는 단기물의 하락 폭에 달렸다"며 "향후 통화정책에 대한 불확실성과 단기 수급 불안이 단기물의 금리하락을 제한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에 그는 "1년구간의 매수강도 확인이 필요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외국인들이 이달들어 국채선물을 약 3만계약 순매도 했다. 하지만 규모에 비해 가격은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았다는 것이 이 애널리스트의 판단이다.
그는 "외국인이 현물시장에서 약 1조원 가량 순매수했고 그중 2~3년 구간이 대부분이었음을 감안하면 커브트레이딩 혹은 현선물전략에 따른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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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