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NHN이 모바일메신저 기능을 하는 ‘네이버톡’ 서비스를 오늘부터 시작한다.
16일 NHN 관계자는 “네이버미'와 블로그 등을 PC와 모바일로 연결하는 유무선 통합 서비스 '네이버톡'을 오늘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네이버톡은 다른 모바일 메신저들보다 PC와의 연동성이 더욱 강화된 서비스다"고 설명했다.
모바일 메신저란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무료로 문자메시지 및 사진 동영상 등을 주고받고 실시간으로 그룹 채팅을 할 수 있는 서비스다.
지난해 3월 아이폰용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이 처음 출시된 이후 국내에서도 모바일 메신저 이용자가 확대되고 있다.
다음커뮤니케이션도 지난해 6월 통합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인 '마이피플'을 출시한 데 이어 최근 에는 무료통화 기능까지 추가하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앞서 지난 10일 김상헌 NHN 대표는 컨퍼런스콜을 통해 "네이버미와 블로그 등을 PC와 모바일로 연결해줄 수 있는 유무선 통합 커뮤니케이터인 네이버톡을 2월 중 서비스할 예정이다"고 밝힌 바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