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유로존 무역수지가 예상 밖의 적자를 기록했으나 직전월보다는 호전되었다.
15일 유럽연합 통계청인 유로스타트는 지난 12월 무역수지가 5억 유로의 적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직전월의 15억 유로 적자보다 축소되었지만 10억 유로 흑자를 기대한 전문가 예상치는 밑도는 결과다.
세부적으로는 수출은 전년대비 20% 증가했고, 수입은 24% 늘었다.
계절적 요인을 반영하면 11월 수출은 전월 대비 0.4% 줄고 수입은 1.1% 감소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