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신세계는 오는 5월 1일 분할 존속회사 신세계와 이마트(가칭)로 각각 백화점 사업부문과 대형마트 사업부문이 분할 될 예정이라고 15일 공시했다. 이마트는 재상장 심사를 거쳐 유가증권 시장에 재상장될 예정이다.
분할비율은 신세계 0.261, 분할신설회사 이마트 0.739다.
신세계는 분할 최종 승인을 위해 다음달 18일 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거래소는 이날 신세계의 주권 매매거래를 16일 오전 9시까지 정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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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