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중국의 지난달 신규대출이 1조 위안을 넘어선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중국 런민은행(PBoC)를 인용, 지난 1월 중국 시중은행의 신규 대출이 1조 2000억 위안(미화 1820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직전월에 기록한 4807억 달러에 비해 두배 넘게 증가한 수준.
또한 정부당국이 올 한해 대출 상한선으로 제시한 7조위안의 17%에 해당하는 규모다.
한편 앞서 시장 전문가들 역시 1조 2000억위안의 신규 대출을 예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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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