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3D 입체 전문기업인 레드로버(대표 하회진)는 15일 이사회를 개최해 인력사업 자회사인 ‘인크루트’를 매각했다고 밝혔다.
매각 대금은 인크루트의 자기자본 20억원보다 60% 할증된 32억원이다.
레드로버는 이번 인크루트 인력사업부 매각을 통해 주력 사업인 3Dㆍ스마트에만 집중, 영업이익을 극대화 하기로 했다.
레드로버 하회진 대표는 “인크루트 매각을 마지막으로 새로운 도약을 위한 사업부 재편이 마무리됐다”면서 “올해 예상한 목표(매출 400억원, 영업이익 100억원)를 초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