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인터파크는 프리미엄 문화서비스 '하트박스'의 이벤트 코너를 새롭게 꾸미고, 뮤지컬 빌리엘리어트 티켓 400매를 증정하는 고객참여 이벤트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18일까지 진행한다. 좌석 등급에 관계없이 모두 하트 3장으로 응모할 수 있으며 공연 전날 바로 매회 당첨여부 확인이 가능하다.
지난 2009년 9월에 처음 오픈한 '하트박스'(heart.interpark.com) 서비스는 인터파크내 쇼핑, 마트, 도서, 티켓, 여행 상품 구매 시 자동 적립되는 '하트'를 모아 공연·전시회를 관람하거나, 영화시사회 및 작가와의 만남 등을 신청해 즐길 수 있는 인터파크만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문화생활 지원 서비스다.
그 중 하트수가 모자라거나 작은 수의 하트로 인기 공연 관람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매주 진행되던 '하트로 누리는 커다란 기쁨!' 이벤트코너를 기존 하트 10장에서 3장으로 응모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매주 이벤트 대상으로 선정된 다양한 공연에 횟수 제한 없이 중복 응모도 가능하게 되면서 당첨확률도 더욱 높아진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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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