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진흥기업이 하락세를 보이며 장을 시작했다.
진흥기업은 11일 오전 9시 40분 현재 전날보다 14.98%, 68원 내린 386원에 거래 중이다.
우리투자증권 이왕상 애널리스트는 “현재 진흥기업은 워크아웃 신청설이 나오고 있어 사실 확인이 필요하다. 하지만 이는 재정상황이 좋지 못하다는 의미여서 주가의 추가하락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한국거래소 유가시장본부는 11일 진흥기업에 워크아웃 신청설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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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