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오성엘에스티가 자회사의 대규모 외자유치소식에 힘입어 장 초반부터 상승세를 연출하고 있다.
11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주식시장에서 오성엘에스티 주가는 2% 이상 오르면서 연일 오름세를 지속하고 있다. 이날 까지 오서엘에스티 주가는 7일 연속 상승곡선을 그리며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다.
이처럼 강세를 보인 배경에는 외자유치 효과가 큰 것으로 분석된다.
오성엘에스티의 자회사인 한국실리콘이 세계 최대 석유생산업체인 사우디 아람코로부터 4000억원 규모의 자금유치소식이 주가상승의 촉매제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앞서 한국실리콘은 아람코를 상대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추진하고 있으며 규모는 4000억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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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