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마켓

속보

더보기

오늘의 추천주 (2/11) - 우리투자증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김동호 기자] 우리투자증권 투자정보센터(센터장 황창중)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1년 2월 11일(금)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서원 (추천일 2/11, 편입가 3735원)

- 동사는 올해 글로벌 경기회복에 따른 구리가격 상승과 제품단가 인상으로 인한 안정적인 마진 확보, 자동차 및 선박 부품용 동제품 출하 증가에 따른 외형성장 등에 힘입어 양호한 실적개선세가 기대됨
- 관계회사(27.86% 보유) 대창의 실적호조에 따른 지분법이익 증가도 기대되고 있으며, 현재 동사의 주가는 2011년 기준 PER 4.35배, PBR 1.21배로 저평가 국면에 있어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 추천 제외주

▷ 한샘 (+0.35%, 외국인 매도세에 의한 주가 탄력성 둔화로 제외)

◆ 기존 추천주

▷ 현대제철 (추천일 2/9, 편입가 14만 2000원)

- 최근 철스크랩가격 상승세와 국내 유통시장에서의 할인율 축소 분위기 등을 감안하면, 2월중 인상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
- 2기 고로는 1기 고로에 비해 빠르게 정상화되면서 영업실적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이에 따라 2011년 동사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4조 6,077억원(YoY, 43.2%), 1조 5,522억원(YoY, 49.6%)에 이를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추정치)

▷ GS (추천일 2/9, 편입가 7만 7900원)

- GS칼텍스, GS리테일 등 자회사의 영업실적 개선, GS상호에 대한 브랜드 로얄티 수입 증가 등으로 동사의 현금 유입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배당매력 상승 기대
- GS-Caltex의 고도화설비(HOU)설비 본격 가동(2010년10월)에 따른 수익성 개선과 2011년 하반기 상장을 준비하고 있는 GS리테일의 지분가치 부각. 2011년부터 K-IFRS 적용에 따른 자산가치 부각으로 K-IFRS 수혜주

▷ 고려아연 (추천일 2/8, 편입가 31만 1500원)

- 4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하회하였으나 이는 생산설비 증설 및 유지보수가 지연되어 출하량이 예상보다 감소한데 기인한 것. 그러나 이에 따른 일시적 요인은 올해 2월 증설이 완료되면 해소될 것으로 보이며 증설 이후 아연 60만톤, 은 2천톤, 동 3만톤 수준으로 생산능력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
- 약달러와 경기회복에 따른 수요 증가세로 인해 상반기 주요 비철금속 및 귀금속 가격 전망은 긍정적이며 2월 증설이 마무리되면 향후 실적모멘텀 이 부각됨에 따라 주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

▷ 삼성전기 (추천일 2/1, 편입가 13만원)

- 2010년 4/4분기 실적은 LED 부문의 출하감소폭이 크게 나타나며 예상치를 하회. 그러나 2011년 상반기는 전방산업의 재고소진으로 회복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기대
- 이익기여도가 높은 MLCC 부문이 스마트폰과 태블릿 제품의 성장으로 안정적인 이익기여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됨. 최근 주가 하락을 저가매수 기회로 활용할 필요

▷ 두산인프라코어 (추천일 1/31, 편입가 2만 9750원)

- 2011년 동사의 중국 굴삭기 판매는 폭우, 지진 등 피해복구에 따른 수요 증가, 중국정부의 제12차 5개년 계획 등 지속적인 SOC투자 확대로 27,500대(+25% y-y)를 기록할 전망. 밥캣 실적도 2010년 상반기를 저점으로 2011년부터는 본격적인 회복 기대
- 또한 공작기계부문의 수익성 개선, 기타사업부문의 외형성장 등에 힘입어 2011년 연결기준 매출액 9조2134억원, 영업이익 910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성장세가 이어질 전망

▷ 아시아나항공 (추천일 1/24, 편입가 1만 1200원)

- 높은 여객 수요, 완만한 화물 수요 증가되는 가운데 공급 증가 한계로 적어도 2011년 상반기까지 초과 수익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한국 및 중국의 통화 강세 지속은 장기적으로 한국과 중국인의 여행 수요를 촉진할 것으로 기대. 이에 따라 2011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조 5,782억원(YoY, 9.8%), 7,178억원(YoY, 11.4%)을 달성할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추정치)

▷ LG화학 (추천일 1/17, 편입가 42만 2000원)

- 공급과잉이 우려되던 PE, PP, MEG 마진은 중동, 동남아, 중국 신증설 공장들의 가동률 상승 지연으로 예상과 달리 강세를 보이고 있음. ABS/PC/EP/BR/아크릴 마진역시 공급증가가 제한적인 가운데 중국의 가전제품 및 자동차 관련 수요증가로 초강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PVC의 경우 수요약세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생산량 감소와 원재료 가격 약세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기대됨
- 2차전지 부문은 전기차용 배터리 추가 공급계약 등 전방산업 회복에 힘입어 2011년 2/4분기 부터 실적 개선 기대

▷ 이엘케이 (추천일 2/10, 편입가 1만 9400원)

- 국내 최대 정전용량 방식 터치패널 생산능력 보유 업체로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2385억, 245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100%, 42.9% 급증함
- 1/4분기부터 LG전자의 스마트폰과 태블릿PC에 대한 독점공급이 진행될 예정이며, 주요고객인 LG전자와 모토로라 이외에 고객 다변화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전망.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고객기반 확대로 인한 매출 증대 및 수율 안정화를 통한 이익성장이 기대됨

▷ 파트론 (추천일 2/8, 편입가 2만 3700원)

- 스마트폰, 태블릿PC 시장 활성화에 따른 수혜 예상. 또한 다수 제품의 시장지배력을 바탕으로 원가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이익률 가능할 전망
- 2011년 광마우스, 센서, NFC 안테나 등 신규아이템 추진과 고객사 확대 등을 추진하고 있어 제품 및 고객다변화로 성장성 지속될 것

▷ 루멘스 (추천일 2/7, 편입가 9650원)

- 지난해 하반기 이후 재고부담과 공장가동률 하락으로 인해 주가가 상당기간 부진한 모습을 보였으나 LED가격 하락세가 수요를 본격적으로 확대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가동률 상승반전과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 형성.
- 삼성전자가 올해 공격적인 LED TV 판매전략을 구사할 것으로 보여 삼성전자 내 점유율 20% 수준이 기대되는 동사가 업황 반등의 최대 수혜가 기대되며 1분기 실적 및 주가 턴어라운드를 노려볼 수 있는 시점

▷ 하이록코리아 (추천일 2/1, 편입가 1만 6800원)

- 해양 및 발전 플랜트, 반도체 등 고수익성 사업의 본격적 매출 반영으로 인해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25억원(+19% y-y, +17% q-q), 83억원(-3% y-y, +19% q-q)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
-  2011년에도 수익성이 높은 브라질 고속철도, 해양플랜트(FPSO, Drill ship), UAE 원전 플랜트 수주 등이 예상되기 때문에 2011년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318억원, 332억원으로 실적호조세를 이어갈 전망

▷ 카프로 (추천일 1/28, 편입가 2만 4100원)

- 동사의 주요 생산제품인 카프로락탐 가격이 톤당 3,150달러를 상회하면 서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며 강세를 지속. 중국 내 재고소진과 타이트한 공급상황으로 견조한 가격흐름 전망
- 2010년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9,075억원(+32.4%,y-y)와 1,103억원 (422.7%,y-y)으로 사상 최대 영업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며 2011년에 도 카프로락탐 가격의 강세로 사상최대치 갱신이 이어질 전망

▷ 하나투어 (추천일 1/27, 편입가 5만 100원)

- 2011년 예상 매출액은 전년대비 25.8% 증가한 2,703억원, 영업이익은 48.7% 증가한 391억원 예상되어 양호한 실적개선세 시현예상
- 동사는 올해부터 영업직원 성과 지표를 수익성 중심으로 변경했고, 외항사 취항 소식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어 이익률 개선이 기대. 시장점유율 1위 사업자로서의 프리미엄 등이 부각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

▷ 와이지-원 (추천일 1/19, 편입가 4245원)

- 글로벌 경기회복으로 동사의 누적 수주금액이 2009년 상반기 230억원 에서 현재500억원으로 가파르게 상승 중
- 2011년 중국 내수시장을 겨냥한 칭다오 YG-1 및 유럽법인의 실적개선세 로 인한 지분법이익 증가로 동사의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속화될 전망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사진
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