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기자] 전날 부국증권에 전산 장애가 발생해 한 시간 가량 거래에 혼선을 빚은 것으로 확인됐다.
10일 부국증권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께 갑작스레 전산 장애가 나면서 한 시간 가량 주식매매 등 모든 거래가 정지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부국증권 관계자는 "자체 시스템 장애로 인한 문제로 정확한 원인은 조사 중에 있다"며 "현재 시스템은 복구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시스템이 가동되고 있긴 하나 계속 점검해야 하고, 고객 클레임 등의 문제가 얽혀 있어 피해액을 집계하는 데는 시간이 다소 걸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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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