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기자]현대산업이 시장 기대에 못 미치는 지난해 4분기 실적과 향후 성장동력 부족에 대한 우려 등으로 하락 출발했다.
외국계의 대거 매도 물량이 몰리면서 하락 폭을 키우는 모습이다. HSBC, CS증권 창구가 매도 물량 상위다.
10일 오전 9시 40분 현재 현대산업은 전날 대비 -4.66, 1650원 떨어진 3만 37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KTB투자증권은 "4분기 미분양에 대한 대손상각비 증가로 이익이 부진했다"고 평가했다.
또, 대우증권은 "향후 성장동력이 부족한 상태"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우리투자증권은 "향후 성장동력에 대한 가시성이 확보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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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