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기자] 인트론바이오가 슈퍼박테리아 신약물질 소개로 3일 연속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9일 오전 9시 47분 현재 인트론바이오는 전일 상한가에 이어 전거래일보다 350원, 4.35% 오른 8400원에 거래 중이다.
인트론바이오가 개발한 슈퍼박테리아 후보물질 <N-Rephasin® SAL200>이 기존의 블록버스터급 항생제보다 우수한 치료효과를 가졌다는 연구 결과가 항생제 분야의 세계적 학술지에 소개된 데 따른 결과로 탄력을 받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인프론바이오는 전날 <N-Rephasin® SAL200>의 연구 결과가 항생제 분야의 세계적 학술지인 <Antimicrobial Agents and Chemotherapy>의 온라인 판에 게재됐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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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