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금융공사는 지난 1월 한 달 동안 주택금융신용보증기금을 통해 무주택 서민들에게 전세자금 대출 보증을 해준 금액은 총 465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8일 밝혔다.
작년 12월(5646억원)과 전년 동기(3189억원) 대비 각각 18%, 19% 감소했다.
공사 관계자는 “이사 비수기인 겨울철에는 전세 자금 공급이 감소한다”며 “봄철 이사 성수기까지는 보증공급이 다소 감소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당신의 성공투자 파트너! 돈 버는 오늘의 승부주!
[뉴스핌 Newspim]박예슬 기자 (yesl1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