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기자]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관련주들이 동반 오름세다.
8일 오후 2시 7분 현재 쌍용정보통신이 9%, 모헨즈와 일신석재가 각각 3%, 2% 대 강세다.
이날강원 정선군의회(의장 김현숙)는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지원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특별위원회는 범 국민적 역량결집 등 다른 지방의회와 연계해 본격적인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지원활동을 펼치게 된다.
쌍용정보통신은 국내외 대형 스포츠대회의 운영시스템 사업을 다수 수행하는 등 스포츠 시스템통합(SI)분야에 강점을 갖고 있는 IT서비스 업체이고, 일신석재는 평창에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다. 모헨즈는 강원도 토종 레미콘 전문기업 덕원산업의 지분을 보유해 관련주로 분류돼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당신의 성공투자 파트너! 돈 버는 오늘의 승부주!
[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