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기자] 대한유화 울산공장에서 8일 오전 9시 50분경 가스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는 울산 남구 부곡동 석유화학공단 내 대한유화 공장에서 발생했다.
대한유화 관계자는 "오전에 울산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한 사실을 확인했다"며 "현재 실무자들이 현장에 나가 폭발사고규모와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정확한 폭발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확인작업이 현재 진행되고 있다"며 "이날 오후쯤에는 대략적인 사고상황 파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폭발사고가 발생한 대한유화의 울산공장은 고밀도폴리에틸렌(HDPE)과 폴리프로필렌(PP)을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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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