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모지민기자] 코스피 지수선물이 보합권에서 조심스러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오는 10일 옵션만기일을 앞두고 관망하는 모습이다.
코스피200지수선물 3월물은 8일 10시 23분 현재 전거래일에 비해 0.25포인트(0.09%) 오른 274.50을를 기록 중이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88계약, 579계약 순매도 하고, 기관은 317계약 순매수 하고 있다.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거래가 8만6782계약 순매도, 비차익거래 또한 8만3214계약 순매도로 도합 17만0443계약이 순매도 되고있다.
시장 베이시스는 -0.10~ -0.14폭을 오가며 지난 7일과 같이 현선물 반전시장을 이루고 있다.
외국인의 매도 지속세에 관해 문주현 현대증권 파생 애널리스트는 “전체적으로 많은 물량이 출회된 것은 아니다”며 “외국인 내에서도 매수세와 매도세의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 적극적으로 상승할 모멘텀이 없다”며 "현물도 현재 빠지고 있는 상황 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선물시장은 더욱 비관적”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미결제 약정은 6376계약 늘어난 11만 0184계약이 쌓여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당신의 성공투자 파트너! 돈 버는 오늘의 승부주!
[뉴스핌 Newspim]모지민 기자 (kolibr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