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기자] 미래에셋증권은 8일 파라다이스에대해 가장 저평가된 내수주라고 평가했다.
이에대해 미래에셋증권 정우철 애널리스트는 "파라다이스의 주력인 외국인 카지노시장이 고성장하고 있으며 특히 중국의 폭발적인 성장과 정부의 적극적인 외국인 관광객 유치 노력에따른 수혜가 기대되기 때문"이라고 저평가의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정 애널리스트는 "파라다이스는 높은 사업 안정성과 배당매력도를 보유하고 있으며, 보유현금 및 부동산 가치가 이미 시가총액을 상회하고 있다"며 "이 회사의 목표주가는 2011 년 코스닥 평균 PER 9.9 배를 적용해 산출했다"고 말했다.
다음은 보고서 요약.
가장 저평가된 내수주
파라다이스에 대한 목표주가 5,300 원과 투자의견 BUY 를 제시함. 이는 동사의 주력인 외국인 카지노시장이 고성장하고 있기 때문임. 특히 중국의 폭발적인 성장과 정부의 적극적인 외국인 관광객 유치 노력에따른 수혜가 기대됨. 또한 동사는 높은 사업 안정성과 배당매력도(2011 년 현금 배당: 250 원, 배당 수익률 6.0% 기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보유현금(1,500 억원) 및 부동산 가치가 이미 시가총액을 상회하고 있음. 동사의 목표주가는 2011 년 코스닥 평균 PER 9.9 배를 적용하여 산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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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