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독일 경제부는 12월 독일의 산업수주가 월간 3.4%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1.5% 감소를 예상했던 전문가 전망치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
세부 항목별로는 국내수주가 2.4%, 해외수주는 4.2% 감소했다.
또한 자본재수주가 6.6%, 소비재수주가 0.1% 각각 감소했으며, 중간재수주는 0.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와 관련해 볼프강 쇼이블레 독일 경제장관은 "12월 크게 감소했음에도 불구, 산업수주는 분명히 증가세에 있으며 4분기는 3분기보다 강력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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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